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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ck

카테고리 없음 2011. 4. 23. 18:48
마음이 아픈건 어디서 치료해야 하나요?


Posted by 쩡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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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 린 2011.04.27 09:3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ㅠㅠ..... 힘내ㅜㅜ

  2. 2011.07.03 19:3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누가 곁에 와서 호 하고 불어주면 돼

김광석

카테고리 없음 2011. 4. 20. 18:09


이 노래도 너무 좋다...
Posted by 쩡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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촛불하나

카테고리 없음 2011. 4. 20. 17:45



지치고 힘들때 기댈 수 있으면......


Posted by 쩡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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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Note...

카테고리 없음 2011. 4. 20. 17:43
웃어서 행복한겁니다
이거 맞는 말인가... well... cognitive science says so...
일시적으로는 맞다
밖에서 억지로라도 웃고 즐거운척하고 억지로라도 긍정적인 생각을 하고 계획도 세우고 신나는 음악 틀고 춤추고 노래불렀더니 웃음이 절로 나고 행복한 것 같았다
그래도 마음의 공허함은 어쩔 수가 없어
조울증 걸린 것 마냥 업앤다운이니...노력할때는 즐겁다가 또 풀어지면 슬프고...

사람은 기대고 살아야 하는가보다
서로서로 기대고 의지하고 사는 것이 인생인데
지금까지 너무 혼자 버틸려고 한게 너무 많아
난 그저 내게 기대는 사람을 돌봐주고 대가로 사랑과 관심을 받는것으로도 좋았고 그게 나의 존재 이유 같앗는데
사람들이 나에게 상처를 주어도 난 늘 내가 저 사람들보다 강하니까 난 괜찮아하고 달랬는데
그냥 지금은 그걸로 될 수 없는 것 같다
나도 어린아이처럼 땡깡 부리고 싶고 펑펑 울고싶고 화도 내고 싶고 우울해보고 싶고 그냥 그저 기대고 싶어
결국 사람이라면 다 나약한건데 지금까지 모르고 있었다니...


Posted by 쩡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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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1.04.20 23:0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2. 2011.04.20 23:1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3. 쩡윤 2011.04.23 18:5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정말 사람은 서로 기대고 도움주고 사는게 레알인듯 ㅠㅠ 우리끼리 화내면 진짜 웃길듯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으걍걍 떽떽 끼익끼익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Another Rant

카테고리 없음 2011. 4. 19. 21:07
Now I feel like I need to do something that makes my heart beat.
I mean, when was the last time I was sincerely excited by something I do?
Oh my god, why in the world did I quit drawing since like what 8th grade?
I really need to do it.
I need to feel alive.
Posted by 쩡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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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ve become. I've never been this dependent on how people think about me, and last one year at Penn something went wrong. Actually, everything is just WRONG. Now I am figuring out how to fix my life.

 

I've always been with people who felt complete by their own. No judgments, no sucking up to the so-called social norm. I was one of them. I did what I wanted to do, being true to myself. And I didn't give a shit about a bunch of girls talking behind my back so that they could feed their insecurity. I had no problem being me and never needed people's approval to feel right.

 

But I gotta confess, I did feel a bit embarrassed because according to the social hierarchy, I never belonged to the "upper class". I harbored a desire to "fit in" to the norm, and when I came to Penn, it became too big. So that's when I started to listen to what people think is "cool." At first, they seemed exotic, but soon they became my beliefs. 

 

Now I feel more insecure than ever. I became a reputation whore. Every night, I think what people think about me, and really the thoughts prevent me from taking control of my life. All my life's goal has become becoming a person that people can admire. I used to feel my life is complete, and now I feel like everything is missing in my life. I am not unique anymore because I am doing what everyone's doing. I feel like a nobody now.

 

It's time to go back to my old self, the one and only ME.

 

A side note:

I think it is ridiculously contradictory that 4 minute is always singing about being unique and not caring about what people think when all they want is becoming stars(which they mean by being unique) so they can be admired by the crowd.

Posted by 쩡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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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일동안 잉여과 미친짓으로 지내다가 드디어 할일 많은 주제에 이러고 있는게 웃겨서 조금이나마 일을 하려고 하다가 왠지 허전해서 오랫만에 블로그나 찾았다.
왠지 모르겠다 많은 사람들은 일기 쓰거나 사진 찍고 일상의 기억이나 생각등을 담고 싶어하는데 난 그게 귀찮고 무의미 하다고 생각했다.
내 모토가 걍 이 순간을 즐기고 뒤는 돌아보지 말자인데...
근데 콕싸 수업에서 인간이 인간으로서 특별한 이유는 기억이라고 하더라
한사람의 autobiographical memory가 그 사람의 identity를 결정한다고...
사람의 과거는 곧 미래를 지탱하는 받침인가봐
과거를 보고 많이 배워야 할거 같아서 뭔가라도 써서 남기고 싶다는 생각이 든다.

플링동안 공부만 하기로 결심했는데... 난 역시 주위환경에 영향을 잘 받는 사람인가보다...
결국 이틀동안 놀고 아무것도 안하고
어제도 딱히 뭐 놀지도 않았지만 잉여짓으로 날리고... 뭐 한게 없으니 안타깝다
지금까지 잘 해놓은 coursework 마지막에 헛발짓으로 다 망칠까봐 두렵기도 하다....
아 다시 느끼는거지만 난 화학 진짜 못한다
걍 유기화학이랑 나랑은 인연이 아닌것 같다
올고랩도 망하고 있으니... 선배가 쓰신 파이널 리포트 보니까 내가 쓰고 있던 퀄리티가 확실히 차이난다
난 역시 리포트 같은거 쓰면 안된다
나 같이 대충대충인 성격에 이렇게 꼼꼼함을 요하는 일따위 다 망해버리니까..
다시는 랩 하고 싶지 않다... 근데 의대가면 만날 하는게 랩이겠지....젠장...^^;;;;;
아 그래도 유기랩을 빼놓더라고 다른 과목도 지금까지 한것처럼 계속 꾸준히 잘해야 A가 나올텐데...
열심히 하라고 누가 힘 좀 붇돋아 줬으면 좋겠다
사실 내 주위에 많은 사람들이 날 응원해주고 날 위로해주는 사람이 많은데
어째서 단 한사람의 응원이 없으면 힘이 없는지 모르겠다 그래서 더 짜증난다

아니 다시 올고 얘기...
아놔 지금 이대로 가면 A- 받을거 같은데... 그럼 나 울거야 ^^
이번 시험때 거의 1등하고 파이널 리포트도 성적 엄청 잘 나와야 가까스로 가능할텐데...
이걸 지금 이 상태로 가능한지 모르겠다
젠장 시험은 화요일인데... ㅁㄴㅇㄹ
문제는 시험이 어케 나올지 모른다는 것이다
글고 가끔 시험에 가르쳐주지 않은 부분도 나와서 당황스럽게 만든다
월요일에 make-up lab session때 가서 괜히 TA나 괴롭히면서 이것저것 물어볼까...
아 짜증나...-_-
티에이가 존트 어버버버해서 알아 듣기 힘든데... 난 역시 안 되는 놈인가...
누가 좀 내 뇌에 올고 능력 칩을 넣어주란 말야 현기증 난단 말이예요!

아 이건 여담인데 어제 애들이랑 얘기하다가
남자들은 사근사근하고 재미없는 얘기에도 잘 반응해주는 여자가 좋단다
아니 뭐 그 맘은 나도 잘 이해한다
근데 그런 애들이 진심 재밌음?
솔까말 그런 여자애들 개그 센스 내 반의 반도 안되는데
이왕이면 여자가 까칠함과 개그센스정도는 있어야 신선하고 좋지 않음?
남자들아 언제까지 철편일률적인 취향을 갖겠는가
아니 뭐 그런 재미없고 3차원적인 취향의 남자라면 나한테 관심 안 가져주는걸 감사히 여겨야 함
Posted by 쩡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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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1.07.03 19:2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래 이왕이면 까칠함과 개그센스는 있는게 좋지ㅋㅋㅋㅋㅋ




원래는 소녀시대 런데빌런 포스팅 할라 그랬는데 (보고 숨 넘어가는줄 알았음. 서현 가창력의 재발견임. 오보다 몇백억 좋음.) 
계속 소시꺼만 올리다가 퉨덕의 정체성을 잃는 것 같아서.............

처음에 Fire 뮤비 보고 헉 드뎌 한국에도 이런 뮤비가 나오는구나??!! 했는데
이번 뮤비는 진짜 진짜 파이어를 뛰어 넘도록 개성적임!!!
이 뮤비 한 30번은 돌려본것 같은데 전~~~~~혀 질리지 않는다
우리 퉨님들 ㅁ너리ㅏㅓㅁ니ㅏㅇ럼;ㄹ임나ㅓㄹㄴㄹㅁ;ㅣㄴㅇ라먼
뮤비 안무도 직접 짰다고!!!!!!!!!! 뭐든지 잘하는 욕심쟁이들!!!
노래도 좋구!! 기계음이 많다고는 하지만 뭐... 공연용이 아니니까ㅜㅜ 노래 자체가 듣기 좋으면 되겠죠ㅎㅎㅎㅎㅎ
다만 아쉬운 점은... 씨에루양의 비중이 좀 많아서... 우리 봄이 언뉘 얼굴 좀 더 보고 싶은... 마음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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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쩡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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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dulceria 2010.03.23 03:5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잉 그럼 저거 공연용이 아니면 저걸로 컴백하는 게 아닌 거? 도대체 얘네 컴백은 언제 하나요.... :(

  2. "wasted" west 2010.05.23 12:1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산다라박.. 진심으로 사랑한다..

오늘 어느 게시판에 갔다가 베플 밑에 댓글이 완젼 희한했음
전혀 주제와 무관하게 서로 반에서 50등인 녀석이 주제를 모르고 있다고 싸우는데...
때아닌 아이큐 드립까지 나오면서 요즘 청소년들은 개나 소나 아이큐 120이 넘는데 넌 50도 안된다고 말한다...
참... 무식함 인증하는 것도 아니고... 아이큐의 정의가 같은 시험 본 같은 연령의 사람들의 평균을 100으로 한는건데... 보통 표준편차 15인 테스트에서 아이큐 120이면 상위 20%정도 되는건데 그게 개나소인가?
아마도 점수 잘 나온 사람들만 자랑하고 다니니까 다들 점수가 잘 나오는줄 아나본데...
어디서 주워들은 것 말하면서 사람 까는데 이용하지 말았음 좋겠다

내가 오늘 카페 앞에 축쳐저서 앉아 있다가 어느 여자 두명이 나에게 말을 걸었다
종교사상에 대한 설문조사를 한다면서 시간 있냐고 해서 괜찮다고 해서 해버렸는데...
뭐랄까... 이렇게 모르는 사람에게 자신의 가치관을 설명하는게 기분이 오묘하다...
더불어서 요즘의 핫이슈인 abortion에 관한 법에 대한 의견도 물어봐서 쫌 의외였음
어떻게 보면 종교와 관련 있다고도 할 수 있지만... 그냥 인생 살이와 관련된 것 아닌가?
사실 저번에 캠퍼스에서 크게 낙태 반대 사진 전시회를 보고 충격을 받아서 이 문제가 좀 심각하구나 하는 생각은 했다...
시간 나는 분들은 낙태 사진을 찾아 보길...(노약자에게에는 권장하지 않습니다)
생명의 시작도 참 애매한 것이... 태아라고 해서 의식이 없는건 아닌듯...
요전에 네이버 웹툰 <일상날개짓>에서 6살 아이가 태아때의 일을 기억한다고 한다...
사람마다 가치관이 달라서 무엇이 옳다고 말 못하겠지만 적어도 하는 분들 낙태가 어떤 방법으로 진행되고 어떤 결과가 나오는지 알고 후회 없는 선택을 하면 좋겠다
근데 낙태 이슈는 왜 한국에선 관심이 별로 없지? 그만큼 안 한다는건가? 아님 종교의 다양성 때문에???

아악!!! 한국에서 너는펫 드라마를 방영한다고?????
근데 남주가 장근석.......................................................
미안해 근석횽 횽 허세근석부터 팬이였지만 이건 좀 아닌듯해
원래 남주가 완젼 쪼그만하고 곱슬머리에 강아지상에다가 귀척쩌는 상큼발랄 댄서여야하는데
장근석은 이미지가 너무 근엄해ㅜㅜㅜㅜ
아악 너는펫은 나의 탑3 일드 혹은 만화에 드는 작품인데....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
제발 이러지 말아줘......
근데 스미레는 누가 하징??? 갠적으로 난... 아 모르겠다... 시크하면서 무서워 보이나 완젼 착해보이는 여배우가 누가 있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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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쩡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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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dulceria 2010.03.14 14:1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낙태.. 난 기본적인 의견은 꽤 확고한 거 같은데 세세한 부분은 이 의견 저 의견 들어볼 때마다 계속 바뀌는 거 같아. 정말 쉽게 결론 지을 문제는 아닌 듯.

  2. 유하 2010.03.15 13:5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오......... 블로그 리뉴얼했군 ㅠㅠ 오랜만에 들어와보네 ㅋㅋㅋ 아 낙태이슈 요즘 한창 뜨는듯 ㅠㅠ 좀 뒤늦은감이 없지않아있지만..

  3. 2010.03.17 00:1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장근석은 코에 넣은 거 도로 빼면 충분히 너는펫 할 수 있어.. 하지만 홍기를 츄쳔함

모든걸 훌훌 털어버리고 남태평양 섬으로 떠나고 싶다
그냥 갑자기 지금 내가 할 수 있는 the craziest thing ever이 이거인듯해서...
언젠간 내가 떠나고 싶을때 언제든지 어디로든지 갈 수 있는 위치에 가고 싶다
물론 그때도 그럴 배포가 있어야 하겠지만...

난 늘 특이하고 재밌는걸 추구하는 것 같아 보이지만 매우매우 안정적인 것을 좋아한다.
사실 일상의 패턴대로 살 때가 가장 편안하다
그런데도 늘 말로는 재밌고 즉흥적인 것을 얘기하는 있다는 것은 막연한 동경심 때문이 아닐까...
언젠가는 정말 내가 하고 싶은대로 살고 싶다
이렇게 막연하게 여행을 가고 싶다는 생각만 하지 않고
바로 다음날 비행기표 들고 나만의 여행을 가는 것을 꿈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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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쩡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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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유하 2010.03.15 13:5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낭만적인 그녀 ㅇㅇ

    • 쩡윤 2010.03.17 04:2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낭만적이라니... 난 그저 놀고 싶다는 염원을 미화해서 표현했을뿐인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